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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앤퍼블릭, 애견장례·보험 등 선진화된 토탈펫케어 서비스 ‘몽몽이’ 선보여
작성일자 2022-07-28




(주)아이앤퍼블릭이 애견장례, 애견보험 등 선진화된 토탈펫케어 서비스 ‘몽몽이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아이가 아파트 경비아저씨에게 물어본다. 아저씨 우리 삐삐가 죽었어요. 어떻게 해야해요? 경비아저씨는 슬퍼하는 아이를 위로하며 일반 비닐봉투에 담아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린다. 사랑했던 반려동물이 쓰레기와 함께 버려지는 장면을 보며 아이는 더욱 울었다. 왜 반려동물은 저렇게 버려져야 라고 원망하며...... 30여년전 이야기다. 그 당시 반려동물이 죽으면 묻거나 또는 생활쓰레기로 분류되어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려졌다.


그때의 경험을 계기로 후에 그는 수의사가 되었고, 임상에 전념하다 반려동물 토탈펫케어 서비스 전문회사인 ㈜아이앤퍼블릭을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그 주인공이 수의학 박사출신 수의사 남정우 대표이사의 이야기이다.


물론 이제는 반려견이 가족의 일원으로 대우 받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러나 반려동물 의료비, 양육비 때문에 사랑하는 반려견의 질병을 방치하거나 치료시기를 놓쳐 상황을 악화시키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남정우 대표는 수의사 임상시절 반려견 보호자로부터 잊지못할 케이크를 받은 적이 있다. 자궁질환으로 수술이 필요한 요크셔테리어의 견주였는데, 수술비 때문에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수술을 결정했고 다행히 좋은 결과가 있었다. “사실은 남편 몰래 결혼패물을 팔았다. 수술비도 잘해주셨는데 여유가 없었다. 우리 아이를 죽게 내버려둘 수 없지 않느냐”는 보호자의 말에 남 박사는 고객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남정우 대표는 “목줄을 안 한 큰 개가 애견미용을 기다리는 작은 개를 물어서 죽인 경우가 있는가 하면 작고 귀엽다고 머리를 만지는 학생을 반려견이 물어 손이 다치는 등 반려동물을 키우다 보면 크고 작은 사건들이 많이 일어난다”며 “이러한 사고에 대한 마땅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외줄타기처럼 반려견을 양육할 수밖에 없는 셈”이라고 지적한다.


최근에 대형보험회사가 확대되는 반려견 시장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애견보험을 출시하고 있지만 보험료가 만만치 않다. 또한 배상책임이든, 의료비든 보상조건이 상당히 까다로워 실제 보상을 받으려면 번거로운 서류준비와 깐깐한 심사절차로 두 번 울기 마련이다.




이에 (주)아이앤퍼블릭은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검토해 보호자가 조금 더 안심하고 양육에 전념하도록 ‘토탈펫케어서비스 몽몽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몽몽이 토탈펫케어서비스’는 해당 그룹에 소속된 수의사, 반려동물전문가가 반려견에게 필요한 서비스 전반을 원스톱으로 책임지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는 애견보험을 포함해 애견미용, 분양과 입양, 강아지호텔, 훈련, 애견장례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추후 애견전문가 양성 교육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라는 것이 남 대표의 설명이다.


한편 남 대표는 최근 자회사인 애견미용실 프랜차이즈회사 펫피플 주관으로 고객과 수의사, 애견미용사와 한 자리에 모여 진료비와 미용가격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고가 장비의 유지비와 약품비, 전문인력의 인건비 등 비용 문제와 진료프로토콜을 따르다 보면 과잉진료라는 오명을 쓰기 쉬운 수의사의 실정을 이해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움직이는 반려견을 다루며 물리거나 다치면서도 맡은 바를 다하는 애견미용사의 고충을 한층 더 이해하게 되는 자리였다. 그리고 수의사, 미용사는 반려견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고객에게 최소 비용과 정성으로 어떻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방법을 강구해보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남정우 대표는 “고객과 소통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라며 “고객과 수의사, 미용사 등 업계종사자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몽몽이 토탈펫케어 서비스의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주)아이앤퍼블릭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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