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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내 최대 '반려동물 토털 펫케어 서비스'
작성일자 2022-07-26

최근 서울 필동 매일경제신문 본사에서 심혁 아이앤퍼블릭 대표, 윤형식 매경비즈 대표, 박효철 쿨펫 대표(왼쪽부터)가 반려동물 공동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현재 국내 반려동물은 700만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가구당 1가구꼴인 500만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1인 가구와 고령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반려동물 양육은 앞으로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반려동물 시대에 국내 최대 토털 펫케어 서비스 사업이 시작된다. 매경미디어그룹 계열사인 매경비즈(대표 윤형식)와 동물 메디컬그룹인 쿨펫(대표 박효철), 애견프랜차이즈 및 동물홍채인증사업을 추진 중인 I&Public(대표 심혁)이 공동으로 반려동물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로 했다. 이들은 최근 서울 충무로 매경미디어센터에서 반려동물 공동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토털 펫케어 서비스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공동사업의 주요 내용은 △동물등록제 시행에 따른 지자체 동물등록업무 수임 사업 및 동물홍채인증사업 △160개에 달하는 쿨펫 회원사와 연계한 몽몽이 펍&카페(Pub&Cafe) 프랜차이즈 사업 △장례식장, 요양원, 수목장 등 반려동물 장묘사업 △용품·식품, 쇼핑몰, 라이선싱사업 △호텔 및 애견훈련소 운영을 비롯한 테마파크 사업 등이다. 이 밖에 창업설명회, 반려동물 학술대회 및 포럼, 박람회도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 보호를 위한 국민적 인식 개선 및 확산을 위해 언론과 서비스 기업, 국내 최대 동물병원그룹이 손잡고 공동 사업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애견산업 종사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반려동물 양육에 소요되는 연평균 비용은 전국 평균 73만원, 수도권 82만원에 달한다. 한 달 기준으로는 전국 평균 6만1000원, 수도권 6만8400원에 이르고 있다. 반려동물은 2014년부터 생후 3개월 이상인 경우 지자체에 동물 등록을 하도록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으나 현재 등록률은 19%로 저조한 편이다. 미등록 시 4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따라 동물 안전 및 위생, 등록이 간편한 홍채인식을 통한 등록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내 반려동물 인구는 1000만명에 달한다. 애완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이들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펫팸족(Pet+family)'이 늘면서 관련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반려동물 먹거리와 치료를 위한 전문병원은 기본이고 애견카페, 레스토랑, 놀이공간, 전용 미용실, 패션, 장례식장, 심지어는 유치원과 호텔까지 등장하며 새로운 부가가치와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


농협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산업 관련 시장 규모는 지난해 1조7000억원에서 올해는 2조2900억원으로 성장했다. 2000년 이후 매년 15~20%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0년에는 5조8100억원대로 커질 것으로 추산돼 향후 5년간 연간 25%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지현 기자]


[기사 원문]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6/11/76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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